지금, 심사 중

6월 4일 기준, AI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맛보기!

D.match 2026 현재 진행 상황
STEP 1
예선 참가 · 92팀 신청 완료
STEP 2
예선 중간점검 · 69팀 제출 완료
STEP 3
예선 최종제출 · 85팀 제출 완료
⚖️
NOW
예선 심사 중
🎤
NEXT
심사결과 발표 · 본선진출 8팀 선정
🗳️
COMING
현장PT + 투표 · 당신도 심사위원
🏆
FINAL
수상작 발표 · 축하해요 짝짝짝
예선 최종제출 현황

140명·85팀이 최종 제출!

140
참가 인원
85
참가 팀
97.7%
최종 제출률
예선 심사기준 _ 총 100점
35
실용성·효과성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
업무 효율화 효과
조직 전체 파급효과
25
기술적 완성도
AI 기술 활용 적절성
결과물 완성도
기술 구현 우수성
25
창의성·독창성
새롭고 차별화된 아이디어
혁신적 접근
참신한 문제 해결 방식
15
주제 부합성
대회 주제 일치도
조직 목표 정렬도
AI 심사위원 코멘터리
실용성·효과성 35점
비중 최대, 격차도 최대
뜬구름 아이디어가 아닌
월요일 아침에
바로 쓸 수 있는 것

심사위원이 가장 높게 산 건 "실제로 쓸 수 있냐"는 점이었다. AI로 뭔가를 만들었어도, 월요일 아침 내 업무에 바로 안 쓰이면 점수가 낮았다. 반면 "업무가 유사한 타 부서로 퍼질 수 있냐"는 질문에 아직 많은 팀이 답을 하지는 못했다. 우리가 쓰는 도구는 많았고, 모두가 쓰는 솔루션은 드물었다는 뜻.

실제 업무 적용 가능성
3.94/5
업무 효율화 효과
3.79/5
비용절감·리스크 감소
3.08/5
조직 전체 파급효과
3.02/5
"

배점도 제일 크고,
팀 간 점수 차도
제일 벌어진 심사기준

24.6
평균 기여점 /35점
±5.15
표준편차
"
25점 기술적 완성도
쓴 팀은 많고, 잘 만든 팀은 달랐다
"

AI를 쓰는 것과
기술적으로
잘 짜는 것은
다른 얘기

2.78/5
세부항목 '기술 구현 우수성'의 평균
각 5점 만점인 세부심사 12개 항목 중, 유일하게 3점 미만
"
콘셉트인가
실제로
동작하는가

"화면만 있는 콘셉트가 아니라, 실제로 동작하거나 구현 방안이 구체적인가" —
이 질문이 점수를 갈랐다.

AI 기술 활용 적절성
3.39/5
결과물 완성도
3.21/5
기술적 구현 우수성
2.78/5
창의성·독창성 25점
심사위원이 가장 오래 고민한 기준
85팀이
같은 출발선에
서 있다

세부항목 5점 만점 기준, 3점대 초반에 다 같이 몰렸다 — 여기서 벌어지면 순위가 바뀐다.

3.01
새롭고
차별화된
아이디어
3.01
혁신적
접근
3.05
참신한
문제 해결
"

본선에서
창의성 항목을 더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팀이
임팩트를 더 가져갈 것

60%
4개 기준 중
상승 여지 최대
"
15점 주제 부합성
방향은 잃지 않았다
"

업무 생산성 향상에
모두가 주목

71%
심사기준 4개 중 달성률 1위
±2.42
심사기준 4개 중 표준편차 최소
"
무엇을 만들든
왜 만드는지는
알고 있었다

4개 심사기준 중 달성률 71%로 1위. 표준편차 ±2.42로 팀 간 편차도 가장 작다.
85팀이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했지만, "AI를 활용한 업무혁신·스마트워크"라는 대회 방향만큼은 고르게 잘 지켰다.

대회 주제 일치도
3.65/5
조직 목표 정렬도
3.41/5
AI 심사위원 사전평가 기준 · 휴먼 심사위원 채점 결과와 합산 후, 최종순위 산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