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기준, AI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맛보기!
심사위원이 가장 높게 산 건 "실제로 쓸 수 있냐"는 점이었다. AI로 뭔가를 만들었어도, 월요일 아침 내 업무에 바로 안 쓰이면 점수가 낮았다. 반면 "업무가 유사한 타 부서로 퍼질 수 있냐"는 질문에 아직 많은 팀이 답을 하지는 못했다. 우리가 쓰는 도구는 많았고, 모두가 쓰는 솔루션은 드물었다는 뜻.
배점도 제일 크고,
팀 간 점수 차도
제일 벌어진 심사기준
AI를 쓰는 것과
기술적으로
잘 짜는 것은
다른 얘기
"화면만 있는 콘셉트가 아니라, 실제로 동작하거나 구현 방안이 구체적인가" —
이 질문이 점수를 갈랐다.
세부항목 5점 만점 기준, 3점대 초반에 다 같이 몰렸다 — 여기서 벌어지면 순위가 바뀐다.
본선에서
창의성 항목을 더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팀이
임팩트를 더 가져갈 것
업무 생산성 향상에
모두가 주목
4개 심사기준 중 달성률 71%로 1위. 표준편차 ±2.42로 팀 간 편차도 가장 작다.
85팀이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했지만, "AI를 활용한 업무혁신·스마트워크"라는 대회 방향만큼은 고르게 잘 지켰다.